[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남편과 500일 기념일 선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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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9일 자신의 SNS에 "만난지 500일 기념 선물 미리 준다면서 핸드폰과 목걸이를 선물한 허니베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표현이 서툴 때가 많지만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고마운 우리 신랑. 사랑해, 아내바라기. 생일 선물이었던 샤넬 동그리도 함께 찰칵"이라며 남편이 준 선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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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남편이 자신을 위해 준비해준 선물들을 살뜰히 모아 올리며 부부 금슬을 자랑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조민아는 출산 2주 만에 몸무게가 40kg대로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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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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