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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은 "'올해의 베스트 K-팝 노래'에 다수의 후보곡을 낸 그룹이 있다면 바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일 것이다. 팬들에게는 행운이었다. (후보에 오른 곡들 중) 3곡이 '혼돈의 장: 파이트 오어 이스케이프'에 수록됐다"라며 '로저 러버' '안티-로맨틱' '제로 바이 원 러브송'을 소개했다. 매체는 이어 "이 곡들은 각각 이모 팝 펑크, 일렉트로닉 팝, 하이브리드 팝 록으로 장르는 다르지만, 모두 사랑에 대한 소년들의 다양한 생각을 노래하고, 10대들의 불안과 반항심을 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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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장: 파이트 오어 이스케이프'는 이에 앞서 지난 3일 미국을 대표하는 음악 잡지 롤링스톤(Rolling Stone)이 발표한 '올해의 베스트 앨범 TOP50'에도 이름을 올렸다.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의 '사워', 아델(Adele)의 '30', 라우 알레한드로(Rauw Alejandro)의 '비체 버사', 릴 나스 엑스(Lil Nas X)의 '몬트리오' 등 글로벌 팝 아티스트들의 앨범이 선정된 가운데 K-팝 앨범으로는 '혼돈의 장: 파이트 오어 이스케이프'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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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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