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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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 신나! 드디어 유희진 작가 작품이 집으로 왔다! 실물이 역시 더욱 아름답다! 해외의 많은 테이스트메이커들이 주목하고 있고 '어벤져스' 타노스 배우 조쉬 브롤린도 소장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한국 작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로 산 작품을 집 한 켠에 걸어놓은 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거실 복도에 걸려진 작품은 한국 작가 유희진의 작품으로, 강수정은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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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부촌 리펄스 베이에 거주하고 있는 강수정은 미니멀한 집 내부를 공개하기도 했다. 강수정의 집은 갤러리라 해도 믿을 넓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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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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