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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즉시 방역 당국의 안내에 따라 격리 조치하고 회복과 치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속상한 소식 전하게 되어 너무너무 죄송하네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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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은혜는 여러 방송을 통해 10년지기 매니저, 보컬리스트인 지인과 동거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들 중 한 명이 코로나19에 걸리면서 윤은혜도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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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전해 드릴 소식이 있어 급하게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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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듣자마자 저도 바로 검사를 받았는데 오늘 9일 확진 소식을 전달받았네요..
속상한 소식 전하게 되어 너무너무 죄송하네요..
다행히 저는 큰 증상 없이 잘 있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여러분들도 건강 잘 챙기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