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바르셀로나 등의 관심을 받을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지예흐는 자신감을 잃지 않은 모습이다. 지예흐는 9일(한국시각) 데 텔레그라프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잘할때마다, 나는 다른 문제에 직면했다. 지난 1년 반 동안 이어진 일"이라며 "나는 다시 내 자신을 더 믿고 있다. 이럴때마다 내 베스트가 나온다"고 했다. 이어 "내가 첼시에서 베스트11에 속하냐고?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고 한 지예흐는 "보통 톱클럽에서는 많은 경쟁이 있다. 나는 내가 왜 경기에 뛰어야 하는지 보여줘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나는 지금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