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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메이저리그에서 최고의 좌완 투수에게 수여되는 '워렌 스판상'을 아시아 선수 최초로 수상했다는 소식도 전했다. 더불어 '223억'이라는 억(?) 소리 나는 연봉 액수까지 공개돼 모두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최근에는 팀 내 연봉 2위로 밀려났다고 시무룩하게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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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태 장난꾸러기'라는 18개월 된 딸의 짓궂은 장난 때문에 육아 스트레스(?)를 몸소 체험 중이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이어나갔다. "그래도 육아에 소질이 있는 것 같다" 는 동엽의 말에 야구보다 힘든 게 육아라고 토로, "처음부터 어설프게 했어야 되는데" 라며 귀여운(?) 후회를 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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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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