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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데이트 중인 전진과 류이서 부부의 행복한 일상이 담겨있다. 꼭 붙어 앉아 다정한 모습을 연출 중인 부부. 류이서는 전진의 어깨에 기댄 채 팔짱을 꼭 끼는 등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진도 류이서에게 팔짱을 끼거나 뒤에서 살포시 안는 등 부부의 알콩달콩한 애정에서 달달함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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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는 "저는 돼지띠. 근데 요즘 친구들은 띠 안물어본다면서요? 역시 저는 옛날 사람 하하"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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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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