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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정가은은 페이크 퍼코트에 미니 원피스, 롱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팔 두께와 비슷해 보이는 슬림한 허벅지가 놀라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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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은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 대학교의 시니어 모델 교수로 나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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