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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디션은 BTS의 신곡 '버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제품으로, 통통 튀는 버터 옐로우(Butter Yellow)컬러와 아이코닉한 패턴을 입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여기에 특별 구성된 알록달록한 '숄더스트랩'과 두 가지 모양의 '보석·하트앰블럼 셔터 버튼'은 인스탁스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요소로 MZ 세대의 호응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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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인스탁스 미니11 BTS 버터 버전의 디자인과 패키지 구성이 사랑스러운 버터 컨셉에 맞게 예쁘게 나와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인스탁스와 문화를 접목한 다채로운 제품과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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