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가 다시 한번 후안 마타(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마타 역시 맨유를 적극적으로 떠나려 한다. 바르셀로나행 가능성이 커지는 이유다.
영국 대중매체 데일리스타는 19일(한국시각) '마타가 맨유를 떠나 바르셀로나로 가게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이미 마타의 영입을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추진한 바 있다. 하지만 당시에 마타는 맨유에 남기를 원했다. 계약을 연장했다.
실패한 바르셀로나가 다시 마타를 노리고 있다. 이번에는 마타의 상황도 이적에 가까워졌다. 마타는 이번 시즌에 겨우 3경기에만 나왔고, 그마저 EPL 경기에는 나오지 못했다. 랄프 랑닉 신임 감독 체제에서도 마타의 제외는 이어질 분위기다.
마타는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로 2014년부터 맨유에서 활약해왔다. 그러나 이번 시즌 들어서는 완전히 팀내 경쟁력을 잃었다. 마타는 맨유를 떠나려 한다. 최우선 고려지역은 고향인 스페인이고, 그 중에서도 바르셀로나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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