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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드민턴협회는 19일 "스페인 우엘바에서 세계개인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실시된 선수위원 선거에서 김소영이 총 162표 중 120표를 받아 9명의 후보 중 3위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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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으로서는 역대 2번째 선수위원 배출이다. 지난 2010∼2014년 이용대가 선수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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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우엘바에서 진행 중인 2021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소영-공희용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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