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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현장에서 다시 만난 정재형은 지난해 출연 당시 선보였던 배추 술찜의 화제성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그는 배추 술찜 못지않게 간단하고 맛있는 요리를 선보여 멤버들을 감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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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당황하기도 잠시, 사부와 함께 곡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사부는 "공연할 때 꼭 해보고 싶은 곡이 있었다"라며 국민 전통 민요 '아리랑'과 영화 '라비앙로즈' OST로 유명한 에디트 피아프의 'Non, je ne regrette rien'을 제안, 동서양 선율의 아름다운 조화를 예고했다. 멤버들은 곧바로 연습에 돌입했고, 이승기와 육성재의 무게감 있는 보컬로 기대를 더했다. 과연 두 곡의 편곡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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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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