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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문화재단에서 마련한 선물은 대전, 충북 지역 내 아동센터와 제주, 구미 지역 내 아동 등 총 3800명의 어린이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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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문화재단 김영찬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아동들을 위해 임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후원금을 모아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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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문화재단은 2010년 설립 이후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아동 등을 위한 문화행사 '희망행복나눔페스티벌'을 비롯, 소외계층 어르신 초청 문화행사 '사랑나눔효큰잔치', 장애인 골퍼들의 골프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전국장애인골프대축제',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 개최 등 나눔과 배려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 문화·예술 분야 및 사회 소외계층 후원사업 등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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