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표 김치볶음은 실패였다.
김지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김지혜는 "오랜만에 김치 볶았는데"라면서 준비한 아침 메뉴를 공개했다. 테이블 위에 놓여진 스크램블 에그와 김치볶음.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메뉴들이었지만, 김지혜는 "한 입도 안 먹음. 왜? 맛없어?"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응... 여러모로"라면서 볶음 김치를 맛 본 남편 박준형의 반응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