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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는 내년 여름 맨유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구단이 숱하게 연장 계약 의사를 내비쳤지만, 포그바쪽에서 응하지 않았다. 이제 현지에서는 양측의 이별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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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여름 자유계약 신분이 된다면 이적료 부담이 줄어들기에 포그바가 새 팀을 찾을 가능성은 높아진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파리생제르맹 등이 포그바를 눈여겨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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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유는 포그바 이탈에 대비해 중앙 미드필더 자원 영입을 원하고 있다. 포그바에 제시 린가드, 후안 마타도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 더더욱 새 전력 보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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