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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 시즌 2는 첫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우선 'SNL 코리아'만의 전매특허 오프닝 'Saturday Night Live'와 함께 매주 토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던 블록버스터급 호스트들의 활약상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초특급 호스트들의 거침없는 활약"이라는 카피는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선보일 화려한 호스트 라인업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열띤 신드롬을 일으켰던 '인턴기자' 주현영과 '앵커' 안영미의 쫄깃한 티키타카는 믿고 보는 SNL 크루진의 찰떡 호흡을 엿보게 하며, 시즌 2에서 새롭게 탄생할 레전드 캐릭터와 더욱 업그레이드될 코너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SNL에서만 볼 수 있는 고품격 풍자와 유머" 카피에 맞춰 등장하는 '주기자가 간다' 코너는 대체 불가한 SNL표 코미디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SNL 코리아' 시즌 2의 컴백에 대한 반가움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시즌 2의 1회 호스트 신혜선의 모습으로 마무리되는 이번 트레일러는 시즌 2의 본격적인 시작을 예고하며 다가오는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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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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