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손태영이 '섹스 앤더 시티 리부트' 촬영과 방송에 감격했다.
손태영은 24일 인스타그램에 "촬영하는 것도 보았는데...이제 시작을 했어요♡"라며 "나의 최애~다시 돌아온 그녀들이 반갑네요^^"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뉴욕에서 촬영중인 캐리 역의 사라 제시카 파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과거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섹스 앤 더 시티'가 미국 HBO맥스 '섹스 앤 더 시티-리부트'로 17년 만에 돌아왔다. 뉴욕 맨해튼 등지에서 촬영을 하고 있는 캐리(사라 제시카 파커), 미란다(신시아 닉슨), 샬럿(크리스틴 데이비스)을 본 팬들의 목격담과 사진이 온라인에 종종 올라오고 있다.
'섹스 앤 더 시티' 시리즈는 뉴욕을 대표하는 잘 나가는 싱글 여성 4인의 연애, 패션, 직업, 라이프 스타일을 조명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리부트 버전 '앤드 저스트 라이크 댓'으로 돌아온 방송은 미국 전역에서 전파를 타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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