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D라인을 자랑했다.
우혜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말 in 서울♥"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 중인 우혜림의 저녁 일상이 담겨있다. 예쁘게 꾸며진 핑크색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우혜림. 베이지 코트에 모자를 매치, 스타일리쉬한 일상이었다. 특히 현재 임신 중인 우혜림은 코트 위로 드러난 D라인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해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지난 8월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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