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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스페인 매체들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이날 수비수 세르지뉴 데스트, 미드필더 필리페 쿠티뉴, 윙어 에즈 아브데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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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코로나 추가 양성자 3명이 발생함에 따라 최근 4일간 모두 10명이 양성 판정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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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안수 파티, 데파이, 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페드리 등 4명은 팀 훈련에 복귀해 마요르카전 출전 여부를 타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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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양성 판정을 받았던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최근 이틀 연속 PCR 검사를 받은 결과 2회 연속 음성으로 나와 보건 당국의 훈련 복귀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발표했다.
한데 안도도 잠시, 그동안 음성이었던 공격수 루카 요비치가 새롭게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