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예슬이 행복한 일상을 뽐냈다.
한예슬은 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케이크 소분해서 먹기"라며 글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꽃과 무화과 등 다양한 데코레이션으로 꾸며진 케이크를 잘라 먹으며 행복한 연초를 보냈다.
한예슬은 최근 SNS를 통해 공개연애를 하는 남자친구와 훈훈한 일상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직접 밝혀 화제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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