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태준 군은 "우리 아빠는 '판타스틱 패밀리-DNA싱어' MC인데요. 저랑 키는 비슷하지만 마음은 큰 사람이에요!"라며 아버지를 언급했다. 이어 등장한 사람은 이수근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Advertisement
이수근은 "태준, 태서의 아빠 이수근이다. 아들과 함께 오프닝 무대를 꾸며봤다. 우리는 작은데 잘생긴 남자들이라고 해서 작잘남이라고 한다. 잘생겼죠?"라고 물으며 흐뭇해했다. 태준 군은 "화이팅"을 외친 후 급히 무대를 빠져나가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