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이지혜가 아찔했던 순간을 전했다.
1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정말 고된 새해 전날. 태리가 아파 새벽 응급실 행.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엄마도 같이 아픈 거 맞죠?ㅋㅋ 이제 아이가 둘이니 더 정신 바짝 차려야 할 것 같아요. 몸도 건강해야 육아를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아이가 둘", "두 배가 아닌 열배 힘든 것", "울어도 되나요ㅋㅋ", "응급실만 세 번", "장염"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더불어 태리 양이 치료를 받은 후 산책을 즐기는 근황도 더해 팬들을 안심하게 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