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고됐던 새해 첫날을 털어놨다.
이지혜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된 새해전날, 태리가 아파서 새벽응급실행, 올해가 시작된것도 모르고 정신차려보니 이틀이 지났네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엄마도 같이 아픈거 맞죠?ㅋㅋ 이제 아이가 둘이니 더 정신 바짝차려야할것같아요. 몸도 건강해야 육아을 할 수 있는것!'이라고 전하며 '늦었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직접 연락을 다 못드려서 피드로 인사드립니당^^'라고 새해인사를 했다.
이어 해시태그로 '건강이젤중요함' '아이가둘' '두배아닌열배힘든것' '울어도되나요ㅋㅋ' '응급실만세번' '장염'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지혜는 지난 31일 첫째딸 문태리양이 장염 증세를 보여 대형병원 응급실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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