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3쿼터 1~2명 슛이 안들어가니, 다른 선수들에게도 안좋은 영향을 미쳤다."
Advertisement
창원 LG 조성원 감독이 4연패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국가스공사전 연승 행진도 깨지고 말았다.
LG는 3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5라운드 경기에서 80대86으로 패했다. LG는 한국가스공사전 4전승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고, 6강 경쟁에서 갈 길이 바쁜데 4연패 늪에 빠졌다.
Advertisement
조 감독은 경기 후 "상대에 초반 쉬운 찬스를 너무 많이 내주며 리드를 지켜가지 못했다. 그래서 경기를 어렵게 끌고 갔다"고 했다. LG는 1쿼터 이승우와 이관희의 활약으로 앞서나갔지만, 2쿼터 역전을 허용했고 3쿼터에 무기력한 경기를 하며 무너졌다.
조 감독은 이어 "3쿼터 초반 선수들의 슛이 안들어가니, 다른 선수들에게도 안좋은 영향을 미쳤다. 지기는 했지만 끝까지 따라갔다. 다음 경기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