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큰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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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하원미는 SNS에 아들 추무빈이 올린 글을 게재했다. 추무빈은 엄마의 생일을 맞아 "Happy Birthday mama"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엄마와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추무빈의 모습. 특히 아들은 186cm·110kg으로 이미 아빠 추신수의 피지컬을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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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4년 추신수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두 아들과 막내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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