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4일 인민정은 SNS에 "응원합니다!! 대한민국"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인민정은 "오빠 베이징 못가니까 내가 베이징덕 사줄께. 자긴 지금 내옆에 있는 게 아니고 베이징에 갔어야쥬. 오늘도 열심히 살았으니 드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동성과 인민정은 지난해 2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동반 출연해 애정을 드러냈으며 지난해 5월 혼인신고하며 부부가 됐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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