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중국)=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이유빈(연세대)이 여자쇼트트랙 500m에서 예선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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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은 5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7조 예선에서 최하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초반부터 불안했던 이유빈은 산드라, 벨제보어(네덜란드), 취춘위(중국), 수미레 키쿠치(일본)에게 뒤졌다. 결국 43초141의 기록으로 최하위. 준준결선 진출이 좌절됐다.
하지만, 이유빈의 주종목은 1000m와 1500m다. 이유빈은 혼성계주에 출전한다. 베이징(중국)=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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