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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왕새우를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마치 왕새우를 전화기인양 들고 설명 또한 '여보세요'라고 달아서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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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말 미국 대면 콘서트 이후 두번째 장기 공식 휴가에 들어간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데뷔 후 처음으로 개인 SNS를 개설, 팬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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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