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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는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를 통해 활약했다. 당시 댄서킴 캐릭터로 독보적인 개그 영역을 구축했던 그는 2015년 유튜버로 전향, 지난해 7월 코수술과 안면 윤곽 수술 등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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