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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m86, 81kg의 탄탄한 체격을 지닌 아센호는 전진성과 드리블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유형의 선수다. 공격적인 패스와 슈팅에도 장점을 지니고 있어 공격진에서 윤활제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등번호 10번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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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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