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백성현 딸 서윤이가 최연소 언어 천재 이상의 활약을 펼친다.
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18회는 '천국의 육아'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지난주 첫 등장부터 14개월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언어 능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백성현 딸 서윤이가 이번 주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슈퍼맨' 도전 이틀 차를 맞이한 백성현은 서윤이와 재미있게 놀아 주기 위해 '집콕랜드'를 열었다. 먼저 백성현은 서윤이의 눈을 사로잡는 헬륨 풍선들을 준비했다. 하늘 높이 날아가 천장에 붙어 있는 풍선들을 보며 서윤이는 눈을 떼지 못했다는 전언.
이때 백성현은 끈을 잡고 조금씩 당겨 풍선을 내리는 풍선 낚시 시범을 보여줬다는데. 서윤이는 그 모습을 곧잘 따라 하며 백성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는 모든 과정을 지켜본 백성현이 "내가 천재를 낳았어"라고 감탄할 정도였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이어 백성현은 '풍선 활쏘기' 놀이를 선보였다. 이는 종이컵에 부착한 풍선의 탄력을 이용해 탁구공을 멀리 날리는 놀이였다. 머리에 띠까지 두르고 풍선 활쏘기에 집중한 백성현의 모습이 마치 사극의 한 장면처럼 보였다고. 이런 가운데 서윤이는 풍선 활쏘기의 원리를 이해한 듯한 행동으로 또 한 번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백성현도 놀라게 한 서윤이의 천재성은 오늘(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41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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