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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규혁 팔에 폭 안긴 채 곤히 잠들어있는 손담비의 반려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예비신랑과 반려 고양이의 정다운 모습에 손담비는 흐뭇한 감정을 숨길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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