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어머 무섭지만 귀여운 좀비다.
배우 이유미(27)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술을 깨물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사진인 듯한데, 사진 설명을 마치 자신의 입술을 먹는 것처럼, '입술 냠냠'이라고 재치있게 달았다.
한편 이유미는 지난달 28일 공개된 '지금 우리 학교는'로 월드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역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오징어 게임'에도 출연은 했기 때문에, 해외 팬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공개된 지 3일 만에 넷플릭스 91개국 TOP 10안에 드는 등 무서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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