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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1000m 예선에서 올림픽 챔피언 우다징과 올림픽 신기록을 세운 황대헌이 맹활약했다(In the men's 1,000 heats, defending Olympic champion Wu moved on, along with Daeheon Hwang of South Korea, who set an Olympic record)'고 보도했다. 7일 열리는 1000m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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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은 한국 남자 쇼트트랙 에이스다. 예선에서 뛰어난 스피드와 테크닉을 보이며 예선 1위, 올림픽 신기록(1분23초042)을 세웠다. 세계신기록도 황대헌이 가지고 있다. 2016년 11월12일 미국 유타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세운 1분20초87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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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수잔 슐팅은 500m 예선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고 준준결선에 진출했다. 폰타나, 판커신, 킴 부텡, 최민정이 예선을 통과했다(In the heats of the women's 500, Schulting set an Olympic record to advance to Monday's quarterfinals. Also moving on were Fontana, Fan, Kim Boutin of Canada and Minjeong Choi of South Korea)'고 우승후보 리스트를 언급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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