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사비 에르난데스 바르셀로나 감독이 '근육 괴물' 아다마 트라오레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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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6일 오후(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노우에어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라 리가 23라운드 경기에서 4대2로 승리했다.
아다마는 바르셀로나로 임대오자마자 바로 선발로 출전했다. 아다마는 측면에서 강력한 피지컬과 돌파를 보여주며 바르셀로나 측면에 힘을 보탰다. 전반 21분 1-1로 맞선 상황에서 크로스를 올리며 가비의 추가골을 만들어냈다.
경기 후 사비 감독은 "그는 진정한 윙어다. 엄청난 영입이다"고 기뻐했다. 이어 "아다마는 선수들에게 패스를 내줘야 할 지를 제대로 알고 있었다. 그는 피지컬적으로는 야수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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