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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7일 "KGC 코칭스태프 1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이 선수단 전원을 밀접 접촉자로 분류해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도록 ?에 따라 오후 7시 안양체육관에서 예정됐던 정규리그 경기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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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7일 연기된 경기 일정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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