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중국)=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나쁜 손' 판커신(중국)이 충격적 탈락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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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커신은 7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선에서 1조에서 3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마지막 바퀴 캐나다 선수가 쓰러지면서 뒤에서 달리던 판커신까지 걸려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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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판독 후 판정은 캐나다 알손 찰스가 어드밴스로 준결선 진출. 판커신은 해당사항이 없었다. 결국 1분3초594를 기록한 판커신은 나머지 조 3위 기록 중 상위 두 명 안에 들지 못하면 떨어진다.
쓰러지는 바람에 기록이 좋지 않다. 조 3위 상위 2명에 들기 쉽지 않다. 기록은 1분3초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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