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어머 옷장 안에서 무슨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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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가 드레스룸인 듯한 곳에서 포즈를 취했다. 옷걸이 밑에서 사진을 찍었는데도, 완벽 화보다. 카메라만 들이대면 '완성형 비주얼'이 나온다.
화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mmyjeans on a break'란 짧은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화보 촬영차 방문한 곳에서 찍은 듯한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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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엔 루프탑 수영장 사진도 포함되어 있어서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수영복 입은 모습 보고 싶다" "한겨울에 루프탑 수영장이라니. 부러울 뿐"이라는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화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없지만'에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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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하면서도 골치아프게 웃긴 우리 마리아 자매님,, 좋다,, ^^"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화사는 이영지가 "톡 답장이 얼마나 밀려있는지 궁금하다"라고 묻자 "이번에 휴대폰을 바꿔서 리셋됐다"라고 말하며 폰을 확인했고 "489개가 밀려있다. 전화를 주시면 되는데 사실 전화도 잘 받지 않는다"라고 고백해 폭소를 안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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