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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SBS '런닝맨' 촬영 준비 중인 전소민과 송지효의 모습이 담겨있다. 빨간색 의상을 맞춰 입고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 브이 포즈로 러블리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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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소민은 발 골절로 수술을 받아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불참했다. 또한 '런닝맨' 녹화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양약 알러지로 백신 미접종 상태인 송지효는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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