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전소민과 송지효가 '런닝맨'에 복귀했다.
전소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닝"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SBS '런닝맨' 촬영 준비 중인 전소민과 송지효의 모습이 담겨있다. 빨간색 의상을 맞춰 입고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 브이 포즈로 러블리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 등 미모를 자랑 중인 전소민과 송지효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전소민은 발 골절로 수술을 받아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불참했다. 또한 '런닝맨' 녹화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양약 알러지로 백신 미접종 상태인 송지효는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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