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이수근의 아내표 반찬을 자랑했다.
김민경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러면 맨날 집밥 먹고 싶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양한 밥찬들이 놓여져 있다. 이는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인 박지연이 직접 만들어 선물한 것. 이에 김민경은 인증샷을 찍은 뒤 "고마워"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박지연 표 반찬들에서 박지연의 음식 솜씨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경은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KBS 2TV '개승자', SBS '골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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