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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아현은 "정원 꾸미면서 유주를 위해 구매한 미니 그네에서 오늘은 유라가 삼촌과 담소를 나누고 있네~~ 울집 앞마당은 뷰맛집 이로구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미국 집의 넓은 마당에 흔들 의자를 설치하자, 둘째 딸이 삼촌과 함께 쏟아지는 햇빛 속에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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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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