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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특정 기념일이나 이벤트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을 했던 경우는 있었으나, 방패 무늬 유니폼을 전면적으로 내세운 것은 9년 만이다. 부산을 응원하는 팬들에게는 익숙함과 새로움 두 가지를 만족시킬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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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지난 10월 경남FC와 치렀던 마지막 홈경기에서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2022시즌 유니폼 콘셉트를 깜짝 공개했다. 시즌이 종료되기 전 다음 시즌의 유니폼 콘셉트를 공개한 것은 처음 시도된 것으로, 2022시즌 유니폼 공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 바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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