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남편을 향한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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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하원미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보고시푸다. 보내고나니 좀 더 잘해줄껄 후회가 된다"라며 남편 추신수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서 조금 이른감이 많지만 추신수의 내년 off season 프로그램 연구에 혼신을 다해 몰두해야겠다. l miss you, babyboo♥"라고 덧붙이며 남편을 위해 공부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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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아내 하원미를 향해 손하트로 달달한 애정을 표현했다. 결혼한지 20여 년이 다되어 가지만 여전히 달달한 신혼 같은 분위기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4년 추신수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두 아들과 막내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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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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