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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LG의 포수 3인방 유강남 허도환 전준호가 '수비의 달인' 조인성 코치와 함께 특훈에 나섰다.
8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펼쳐진 스프링캠프 현장, LG의 안방을 책임질 3명의 선수들이 조인성 코치가 연신 쳐내는 펑고 타구를 잡아냈다.
이번 LG의 스프링캠프에는 3명의 포수가 훈련을 펼치고 있다.
올시즌 종료 후 FA가 되는 주전 포수 유강남과 프로 15년차 베테랑 허도환, 지난해 전역 후 1군 캠프에 합류한 전준호가 조인성 코치의 특급지도 아래 손발을 맞추고 있다.
조인성 코치의 강한 펑고를 받아내는 LG의 안방마님 3인방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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