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은퇴를 선언한 손흥민의 전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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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토트넘 소속이자 손흥민의 동료였던 베테랑 무사 뎀벨레가 은퇴를 선언했다.
뎀벨레는 토트넘에서 6년이 넘는 시간을 활약하며 249경기에 출전하고 10골 1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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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토트넘 시절 이후 중국 슈퍼리그에 진출해 광저우 소속으로 뛰었다. 그리고 현재 계약이 만료되면 은퇴의 뜻을 드러냈다.
뎀벨레는 "나는 아직 계약 기간이 1년 남아있아. 하지만 내가 확신할 수 있는 건, 올해가 끝나면 선수 생활을 그만 둘 것이라는 것이다. 고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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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벨레는 광저우 이적 후 47경기를 뛰며 1골 4도움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8경기 출전에 그쳤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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