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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경은 "이번 작품을 통해 나의 아이들을 어떻게 보호하고 인도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부모로서 소년 범죄에 대해 좀 더 다각적인 시선을 갖게 되었다. 올바른 판단을 하기에는 아직 어리기에 용서 받아야만 하는 소년범들의 인생 그리고 그들에게 희생당한 이들의 가족들이 겪어야 하는 고통. 우리 모두가 외면하지 말고 함께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더 많은 분들이 '소년심판'을 통해 더 깊이 고민하고 아이들이 살아가기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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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년심판'은 '명불허전',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프' 등에서 섬세한 연출력으로 인정받은 홍종찬 감독 연출, 김민석 작가가 각본을 맡아 청소년 범죄를 방임하는 사회와 아이들을 바라보는 어른들의 역할과 시선에 대한 묵직한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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