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워킹맘의 고충을 토로했다.
함소원은 8일 자신의 SNS에 "육퇴불발. 저 눈빛. 전혀 졸리지 않다. 이상하다. 낮에 분명히 놀이터에서 실컷 뛰다가 왔는데 왜? 아직도 힘이 넘치는가. 나는 힘이 빠지는데 왜 혜정이는 점점 힘이날까. 내 눈이 감기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 라방하고 진이 부르며 놀고 싶다. '바람났어'도 듣고 싶다. '안늙은 여자'도 부르고 싶다. 혜정아 안졸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함소원의 딸 혜정 양은 누가봐도 졸음기 전혀 없는 똘망똘망한 눈초리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함소원은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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