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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델리 알리(에버턴)의 이적에 대해 토트넘 팬들의 생각은 어떨까. 생각을 들으러 직접 토트넘 스타디움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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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팬들은 델리의 행운을 빌었다. 7년간 토트넘에서 뛰었던 델리는 토트넘 팬들에게 소중한 존재였다. 인터뷰 말미에는 대부분 "굿 럭"을 외쳤다. 그러면서도 평가는 조금씩 결이 달랐다. 한 팬은 "좋은 선수였다. 2~3년간 정말 좋은 활약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냉정하게 지금은 뛰지 못한다"고 했다. 또 다른 팬은 좀 더 냉정했다. 그는 "팀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 좋은 선수였지만 게을렀다. 잘 팔았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팬은 "토트넘 구단의 레전드는 아니다. 그래도 다시 돌아온다면 환영받을 것"이라고 했다.
실리적인 팬도 있었다. 그는 "델리는 하락세에 있다. 콘테의 계획에 있지 않다. 우리는 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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