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상아가 동안 관리를 받은 후 얼굴이 작아졌다고 밝혔다.
이상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왕 약손. 얼굴 작아진 거 보소. 콧구멍 콧구멍 노래하더니 코도 작아지고. 관리받은 여자. 다르긴 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상아는 약 두 달간 관리를 받은 후 달라진 얼굴 크기를 비교하고 있다. 관리 전과 후의 얼굴 크기를 석고본으로 비교하던 이상아는 눈에 띄게 작아진 얼굴에 놀라워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상아는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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