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필모와 아내 서수연이 결혼 3주년을 맞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서수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 결혼했던 곳에서 셋이 행복한 디너. 아니 넷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필모와 서수연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아들 담호를 데리고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필모와 둘째 임신 중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서수연, 귀여운 아들 담호까지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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